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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의 자화상
  글쓴이 : 비쥬얼유학  (222.♡.229.59)     날짜 : 17-08-28 14:26     조회 : 38    

후진국형 스포츠를 선진국형으로 개선한다는 취지아래 2009년 대한체육회에 스포츠 인권센터가 만들어졌고 지난 2014년엔

악습을 뿌리 뽑겠다며 '스포츠4대악 신고센터'까지 마련됐지만 스포츠계 갑질 피해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8일엔 전북 한 대학 축구부 감독이 학부모들로부터 월급과 판공비 명목으로 3500만원을 받아 챙겼고 지난 5월엔

학부모들로부터 "특기생으로 대학에 입학시켜 주겠다"며 6000만원을 받은 대학 축구부 감독이 붙잡혔다지요.

 

대학 축구부 선수였던 아들을 둔 학부모는 "중학교 때부터 대학교까지 감독과 코치에게 잘 부탁한다며

​갖다 바친 돈을 모두 합하면 서울 한복판에 집 한 채 샀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들의 감독과 코치에게 매달 10만~30만원씩 입금했던 것부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대부분 감독이 돈 이야기를

먼저 꺼낸다고 했다. 그는 "'휴가를 가는데 얼마가 부족하다, 비행기 표가 너무 비싸서 미국에는 못 갈 것 같다, 이번 여름에는

에어컨을 하나 사려고 한다' 처럼 핑계도 가지가지"라며 "학부모들이 알아서 휴가비에 비행기표 값에 에어컨 비용까지 모아서

건네는 식"이라고 말했다. "학부모들이 바보도 아니고 감독에게 수백만, 수천만원을 왜 바치겠느냐"며 "감독이 눈썹 한 번만

찡그려도 나비효과처럼 다음 경기 출전 선수목록에서 내 새끼 이름이 빠져 있는데 돈 몇 푼 아끼자고 자식 미래를 망가뜨릴 순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합니다.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위 기사를 접했다면 어떠했을까요 ?

 

같은 8월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분간 멈춰 묵념한 것으로 홀로 출발대에 서서 혼자만의 추모식을 치른 페르난도는

스포츠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게 되었는데

메달이 걸린 수영 대회에서 1분 동안 멈춰있던 상황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수많은 박수

갈채를 받은 것만으로도 금메달을 싹쓸이한 기분이다"라며 벅찬 심경을 전했답니다.

 

 

유럽 축구지망생들의 교육방법에 대하여 몇자 서술하고자 합니다.

축구에 대한 이해와 느낌. 축구선수로서의 지능을 최우선으로 여기어집니다.

즉 축구선수 개개인의 인성과 기술, 강한 정신력. 그리고 축구선수의 두뇌회전능력을

최수선 기본적으로 가르치고 있답니다.

유럽의 감독들과 코치진은 한국과 달리 축구선수 지망생에게 단 1원도 받지않습니다.

 

영국과 이태리 현지 코치의 말을 빌리자면, 기량으로만 보면 정말 아까운 많은

한국의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안타깝게도 유럽이나 기타 프로 팀에 입단한 후에

중도 하차하는 확률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물론 다양하겠지만

 

결론적으로 현지 적응의 실패가 그 원인입니다. 여기서 적응이라 함은 언어에 대한 준비 없이 현지 팀에 합류할 경우 훈련이나

팀원들 간의 의사소통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 적응이 어려운 경우를 포함합니다.

 

낯선 타지에서 외롭게 고군분투해야 하는 상황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하는 팀원들로부터 소외된 듯한 느낌은

어린 축구선수들에겐 참으로 견디기 힘들 것입니다. 현지 문화나 음식에도 적응해야 합니다.

이 모든 적응의 밑바탕에는 기본적으로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 습득이 필수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본 비쥬얼유학은 2018 년 중등부.고등부 각각 1팀씩 팀을 목표로  클럽팀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제2의 손홍민을 넘어 메시나 호날두처럼 부와 명예. 두 마리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해 드리겠습니다 . 지원하십시오 결코 실망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

 

                      상담원장: 010-9650-7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