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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4일 춘천기공과 강릉중앙고 경기를 보고
  글쓴이 : 춘천후평동  (125.♡.194.141)     날짜 : 11-05-14 22:02     조회 : 5056    

오늘 춘천기계공고와 강릉중앙고의 경기를 보았습니다
  홈팀인 강릉중앙고의 경기라 많은 중앙고 동문과 학부모등
  많은 분들이 자리하셧더군요 경기 승패를 떠나 오늘
  저는 강원도 축구협회와 홈팀의 응원 매너에 많은  놀라움을 감출수 없서습니다
  우선 심판진들 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심판도 사람인지라 실수 할수있다는 말은 공감합니다만
  이건 실수가 아니라 심판의 경험 부족에서오는 자질부족으로 오심으로
  항의 하는 선수들과 관중들에게 많은 신경이 쓰일지는 모릅니다
  그럴수록 경기에 중심을 잡아줘야하는게 심판이라 생각합니다
  오심에서 오는 선의의 피해자가 학생들이란점을 꼭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지금 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시기 입니다
  이런 문제라면  주말리그 자체가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원정팀은 1박 원정비로 많은 시간과 금전적노력을 들여 대회에 참여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경기에서 부당하게 졌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협회에서는 앞으로 오심이나 경기운영에 노력을 기울여 줄것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치루어지는 경기인줄아는데
  전체경기중 60%가 강릉에서 열리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문제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영서권역도 4개의 팀이
  있는데 한달에 2.3회 1박원정을 가야하니 비용 시간 이 많이들어갑니다
  진정한 홈앤드어웨이가 될수 있도록 노력도 부탁드립니다
  강릉은 중앙고와제일고가 정기전을 치룰 정도로 축구열기가 뜨거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관중이 경기진행중인 심판에게 무리한 욕설 을 퍼붓는
  관중문화는 사라져야 할것입니다.그리고 경기장은 엠프사용이 안되는걸로 아는데
  상대편 골키퍼 뒤에서 엠프를 사용하는 것을 중단을 시키지 않더군요
  먼저 중앙고와 갑천고의 경기도 그러했고 오늘 경기도 그렇구요.
  전반전 홈팀 골키퍼 뒤에서는 틀지를 않더군요. 협회에서 옹호하는건지
  포기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답답하더군요.
  도협회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한 해명을 꼭 해주셔야 할것입니다
 



  꼭 강원도축구협회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살로우만
강원도 축구협회 심판진 들은 아직도 개선이 않되고 있어 강원도 축구협회
발전이없읍니다 축구협회임원들이 애쓰고 노력하는 것을 심판이 다망치는 행의는
없어야 할것입니다===----===

  11-05-31 13:01  (222.♡.136.243)
복주는돼지
긍정과 부정적인 측면 먼저 긍정적인 면 지금학생들은 성장하는 단계입니다..호랑이가 자기새끼를 언덕에서 굴리는 이유는 무엇 일까요? 경험을 많이한 ,,핍박을  잘 견디면 더큰 선수가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11-08-26 18:05  (183.♡.215.68)
천상농사꾼
정말 운동장에서의 욕설은  사라져야할 저급한,수준미달의 유산입니다.

  12-01-04 09:31  (59.♡.107.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