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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리그 경기를 보고...
  글쓴이 : santa100  (220.♡.191.140)     날짜 : 11-07-03 14:57     조회 : 4960    

매주 주말이면 고등부리그 주말리그가 있어
주말이 기다려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제처럼 심판들이 경기 운영을 한다면
심판들의 불신과 커가는 학생들의 실력과 관중감소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되어 이렇게 도축협에 왔습니다.

30도를 넘는 불볕 무더위에
평창 진부면에서 2번째 게임인 중앙고대 원주공고 게임에서
퇴장을 무려 4명이나 했는데 이게 무슨 학원축구인지?
조폭과 학생들이 해도 4명씩이나 줄까요?
그랬다가는 심판이 조폭들 칼에 맞아죽겠지요...
물론,퇴장당한 학교 선수들이 거칠게 했으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치더라도 이건 너무 심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경고나 구두로 심판이 운영의 묘를 살려야하는데 감정적으로
엘로우,레드 카드를 남발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경기규정상 5명이 퇴장 당하면 기권패가 되는데 차라리 한명 더 시키지 그랬나요?
이런 심판은 자질도 문제이고 경기내내 선수들과 같이 뛰어다니면서
해야하는데 중앙선 부근에서만 걸어다니니 정확한 판정을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가?
상대팀 반칙은 관대하고 맘에 안드는 팀은 정당한 몸싸움해서 상대가 넘어져도
반칙을 주니 관중들이 흥분하는데 그걸 왜 모르나요?
부심이 파울이라고 깃발을 들었는데도 주심은 모른척하는게 말이됩니까?
심판이 경기 흐름과 분위기를 휘슬 한번으로 바꿀수 있으니 승부조작이니
판정시비가 아직도 없어지지 않는 이유가 아닐까요?

그리고 같은 학생끼리 경기인데도 이기고 있는 학교측 선수들이 상대고
선수들과 응원단 약을 올리는등 비 신사적인 행동에는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는것도
선수들과 응원단을 흥분시킨다는것은 심판은 왜 모르는지 아이큐 미달이 아닌가요?
예전 같으면 아마 운동장 밖을 걸어나가지 못했을것입니다.
그나마 관중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으니 참았지 예전같았으면 심판은 아마 병원에
바로 실려갔을것입니다. 차후에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판들 교육을 다시
한번 숙지하도록 해주고 재밌는 축구 희망이 있는 학원축구로 자라잡길 바랍니다.

강원 축구협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축협의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santa100
어제 프로축구 전북대 서울 경기에서 에닝뇨 선수가 골을 넣고
서울 응원단을 자극하는 세리머니로 퇴장을 당했는데 원주공고
선수들은 중앙고 관중을 자극을 넘어 학생 신분으로 도저히 용납안되는
건방진 행동을 했는데도 심판이 넘어가는 어처구니없는 판정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협회차원에서 진상조사와 함께 조치를 바랍니다.

  11-07-04 11:06  (220.♡.191.140)
복주는돼지
이것이 문제다 심판들의 자질문제는 계속되는데 개혁안이 나오면 제일 반대하는것이 심판들이다 난 얘네들을 믿지않는다 이것은 대한축구협회부터 각 시도축구협회들이 나서야하는데....쯔쯔쯔 불행히도 ..대한축구협회는 썩어서.......

  11-08-26 18:08  (183.♡.2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