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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팀 통일대기 결승진출
입력시각 : 09-05-13 08:42  입력자 : 오프사이드  (123.♡.52.210)
도내팀들이 제9회 통일대기 전국여자종별축구대회에서 전 부별에 걸쳐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노리게 됐다.

강원도립대와 화천정보산업고는 대학부와 고등부에서, 강릉경포여중과 강릉성덕초교는 중등부와 초등부 결승에 나란히 진출했다.

화천정보산업고는 12일 강북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닷새째 여고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충남인터넷고와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끝에 1승을 추가, 2승1패를 기록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강릉강일여고가 대구동부고를 1대0으로 눌러 화천정보산업고, 충남인터넷고 등 3팀이 모두 2승1패, 승점 5.6점(승부차기 승 1.6점, 승부차기 패 1점)으로 화천정보산업고가 다득점, 충남인터넷고는 승자승에 의해 결승 진출팀으로 결정됐다.

통일대기 4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게 된 화천정보산업고는 ‘3전4기’의 각오로 2005년 창단 후 5번이나 기회를 놓친 우승컵을 이번에는 반드시 거머쥐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중등부에서는 김유리(2골)와 김예지의 합작으로 전북삼례여중을 3대0으로 누른 강릉경포여중이 14대13까지 가는 승부차기 끝에 진땀승을 거둔 안양부흥중과 2년 연속 결승에서 맞붙게 돼 경포여중의 설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등부에서는 강릉성덕이 전남광양중앙초교를 1대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예선에서 0대0으로 비겼던 인천가림초교를 상대로 특유의 조직력을 바탕으로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대학부에서는 강원도립대와 경북위덕대가 2대2로 비겼지만 각각 1승2무로 결승에 진출, 진검승부를 다시 가리게 됐다.

                                                                                                              강릉=정익기기자 igjung@  


장철환-김재훈 경기이사 맹활약
도축구협회 장철환 경기이사와 김재훈 경기이사는 이번 통일대기여자축구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이끌고 있는 숨은 주역들이다. 이들 두 경기이사들은 올해로 7년째 통일대기여자축구대회에 참여하며 통일대기가 전국적으로도 깨끗하고 공정한 경기로 명성을 날리는 데 일조. 장철환이사는 대한축구협회 경기위원장을 겸하고 있어 도축구협회와 대한축구협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현재 전국에 22…
2009-05-13 08:45:05

강원도내팀 통일대기 결승진출
도내팀들이 제9회 통일대기 전국여자종별축구대회에서 전 부별에 걸쳐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노리게 됐다. 강원도립대와 화천정보산업고는 대학부와 고등부에서, 강릉경포여중과 강릉성덕초교는 중등부와 초등부 결승에 나란히 진출했다. 화천정보산업고는 12일 강북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닷새째 여고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충남인터넷고와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끝에 1승을 추가, 2승1패를 기록했다. 앞서 …
2009-05-13 08:42:51

강원도립대, 화천정산고 결승행
강원도립대, 화천정산고 결승행 경포여중-성덕초도 우승컵 노린다 [조환구 2009-05-12 16:31:22] 강원도립대와 화천정산고, 경포여중 성덕초가 제9회 통일대기 전국 종별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했다. 강원도립대는 12일오후2시 강북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위덕대와의 예선리그 2차전에서 2대2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강원도립대와 위덕대는 예선리그 1승 1무를 기록 1패를 기록중안 서울 한양…
2009-05-13 08:39:07

강릉시청 n리그 2위 도약
강릉시청이 창원시청을 제압하고 N리그 2위로 올라섰다. 강릉시청은 9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N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김용희의 맹활약에 힘입어 2대1로 승리, 3승2무1패로 승점 11점을 확보 인천코레일(13점)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홍천이두FC는 천안시청을 홈으로 불러들여 일전을 벌였으나 1대2로 패해 1승2무3패로 13위로 처졌다. 강릉시청은 전반 22분 얻은 페널티킥을 김용희가 침착하게 차넣어 선취…
2009-05-11 09:03:06

구도 강릉 축구열기 죽여줘요
그야 말로 명불허전이었다 강원FC와 수원삼성이 맞붙은 강릉종합경기장은 또 다른 맞대결이 펼쳐졌다. 강원 서포터즈 나르샤를 비롯한 홈 관중 대 수원 삼성 서포터즈 그랑부르의 물러설수 없는 응원전.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1만7,000명, 나르샤의 열광적인 응원전에 600여명의 수원삼성 그랑부르는 밀리지 않는 응원전을 보여주었다. 수원삼성과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응원전에 강원 FC도…
2009-05-04 10:03:07

강릉시청 예산fc에 덜미 잡혀
강릉시청이 예산FC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하며 10게임 연속 무패에 종지부를 찍었다. 강릉시청은 2일 오후3시 예산에서 열린 N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1대2로 패하며 1승2무1패를 기록 리그 7위로 주저 앉았다. 리그 전기 우승을 노리던 강릉시청은 약체로 평가받은 예산에 패하며 궁지에 몰렸다. 강릉시청은 전후반 초기에 실점을 하며 맥없이 무너졌다. 강릉은 전반 7분 한상민에게 첫골을 허용한뒤 후반 6분 오민석에…
2009-05-04 09:59:40

강릉시청 산뜻한 출발
강릉시청이 내셔널리그 개막경기에서 대역전승을 거두며 올시즌 우승을 향해 산뜻한 출발을 했다. 강릉시청은 지난 11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9 내셔널리그 1라운드에서 경기 시작 후 전반4분만에 김해시청 조재현에게 헤딩골을 허용해 0대1로 뒤진 채 출발했다. 그러나 전력을 가다듬고 전반 14분 김장현의 헤딩 어시스트를 황성주가 골로 연결시켜 1대1 동점을 이뤘다. 이후 전반16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
2009-04-13 08: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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