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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챔피언의 영광을 재현한다
입력시각 : 12-10-30 09:45  입력자 : 재규어  (222.♡.26.204)

2013년 프로 2부리그가 출범하는 가운데 강릉시청이 N리그 역사상 마지막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올시즌 한해를 결산 해보고 그 가능성을 타진해 본다.


 

  ◆ 4승4무5패 ‘안풀린다’ 강릉시청


 

  젊고 새로워진 멤버로 전반전을 출발했던 강릉시청은 조직력이 살아나지 않으면서 N리그 전반기 뚜렷한 색채가 없는 그저 그런팀이었다. 수원시청전등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후반 뒷시부족으로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지난 6월 양구에서 열린 내셔녈리그 선수권전에서도 힘겹게 예선전을 통과했으나 레알 경찰청에게 무너지면서 일찌감치 봇따리를 쌌다.


 

  강릉시청에게 반전의 힘이 필요했다.


 

◆ 10승1무2패 후반기 최고의 팀 강릉시청


 

  반전의 힘을 선수보강에서 왔다. 강원FC이 옮겼던 원 소속 이정운과 김준엽이 가세했다. 여기에 관동대 출신으로 울산현대미포조선에 몸담았던 이준협이 고향팀으로 돌아오면서 내셔널리그 사상 최고의 허리를 갖추었다. 외로웠던 스트라이커 이동현의 발놀림도 가벼워졌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용인시청을 잡은 8연승을 달렸다. 리그 우승팀인 고양국민은행과 아쉽게 비긴뒤 안산할레루야까지 잡으며 파죽의 9승1무 무패 신화를 써갔다.


 

  이어 출전한 전국체전에서 연승을 거듭하며 결승전에서 부산교통공사에 한수위의 패싱게임으로 보여주며 2대0완승을 거두며 5년만에 전국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체력전 한계를 느낀 강릉시청은 이후 2연패를 당했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목포시총을 누루며 후반기 10승1무2패의 고공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9년의 챔피언 신화 재현되나


 

  2009년 챔피언에 오를때도 리그순위는 3위였다. 플레이 오프에서 창원시청을 제압하고 챔피언결전전에 진출 김해시청을 누르며 챔피언에 올랐다.


 

  리그 3위에 오르면서 6강 첫경기와 준준 플레이오프를 11월3일 홈인 강릉종합경기장에서 치른다는 점은 강릉시청의 잇점이다.


 

  첫경기는 올 시즌 악연이 용인시청과의 경기이다. 리그, 전국체전 포함 4번째 맞붙는다. 올시즌전적은 2승1패, 시즌개막전 원정경기에서 패했으나 후반기 경기와 전국체전 준결승전에서 승리했다. 이경기에서 이기면 창원시청과 인천코레일과의 승자와 11월7일 역시 강릉에서 일전을 벌인다. 창원시청이 올라오면 2009년 리벤지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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