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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통합우승으로 간다
입력시각 : 13-03-07 11:48  입력자 : 재규어  (222.♡.26.204)

◀  통합챔피언 목표          인천원정전에 나설 강릉시청 예상 선발 라인업 


 

  N리그 전통의 강호 강릉시청이 2013시즌 통합우승을 목표로 잡았다.


 

  프로2부인 K리그 출범으로 지난해 주력 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가운데 올시즌 강원은 지난해까지 프로팀에 있었던 젊은 선수들을 대거 영입 하면서 젋고 빠르고 강한 팀으로 변모했다.


 

  공격축구를 기본으로 하는 강릉시청의 플레이 스타일 답게 올해 팬들과 함께 즐기며 이기는 축구를 지향한다.


 

  올시즌 강릉시청에 합류한 선수들은 기대이상으로 지난해보다 강한 전력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대전과 경남의 대체 수비요원이었던 김재훈과 주인배가 수비라인에 가세했다. 미드필더 요원으로 강릉제일고 출진 강원FC 김정주가 강릉시청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으며 공격수에는 대구 FC출신 이행수가 가세했다.


 

  박문영감독이 선홓사는 4:1:4:1 포매이션을 가정할 때 선발라인업은 김재훈-김규태-이종혁-주인배가 수비라인을 책임지고 김태진이 수비형 미드필더를,이준협-안성훈-김준범-김정주가 미드필더라인을 형성할 전망이다. 최전방 공격수는 이성민이나 이행수가 포진한다.


 

  빠른 윙백의 역습과 패싱플레이를 자랑하는 강릉시청은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면서 서서히 상대팀을 침몰시켜가는 전략을 구사하는 돌격축구의 팀이다. 그러나 연습경기 과정에서 보면 측면을 자주이용하는 공격전술에 옵션을 장착할 필요가 있다.


 

  상대 문전 박스근처에서 최전방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들의 간결한 침투 패스에 이은 수팅전술이 아직 매끄럽지 않다.


 

  박문영감독은 “올시즌 팀의 목표는 통합우승이다. 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경험많은 선수들과 프로에서 온 젊은 선수들간 신구 조화가 이뤄졌다”며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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